성북구,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의사회가 합동으로 주관한 2004년도 제1차 연수교육이 8일 개최됐다.
고대 교유회관 안암홀에서 열린 이날 연수교육은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을 주제로 서울대 알레르기과 조상헌 교수의 '약제 및 치료방법'과 경희대 소아알레르기과 나영호 교수의 '진단방법과 약제'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구의사회측은 연수교육에 대해 "많은 회원들이 참석, 진지하게 강의를 경청해 공부하는 의사상을 보여주었다"며 성공적으로 평가했다.
오는 16일 고대 안암홀에서 '흔한 임상적 증상에 따른 대체의학의 이용'을 주제로 열리는 제2차 연수교육에서는 차병원 이영진 교수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