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 매트릭스 촬영기법을 사용한 동국제약의 마데카솔 광고가 세간의 인기를 끌고 있다.
박철과 옥소리 부부가 모델로 등장하는 이 광고는 아이와 함께 펜션에 놀러갔다가 가족들이 도미노처럼 연속해 까지고, 베이고, 데이면서 상처를 입는 상황을 묘사했다.
이 광고가 인기를 끄는 것을 다치는 장면을 순간적으로 잡아 카메라를 180도 회전시키는 매트릭스 촬영기법을 사용했기 때문.
회사측 관계자는 "의외로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아 마데카솔을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1978년부터 연고, 분말, 정제 등 마데카솔류 제품을 출시했다가 85년 별도의 소독 없이 상처에 바를 수 있는 복합 마데카솔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