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사회(회장 윤해영)가 베트남 제3의 도시인 나트랑시와 자매결연을 맺는다.
성북구의사회는 13일 윤해영 회장이 베트남 중부지역 나트랑시와 자매결연을 맺기 위해 14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성북구의사회는 16일 나트랑시와 자매결연식 공식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베트남 적십자사, 의사단체 등과 간담회를 가진 뒤 의료봉사와 의료기 지원, 고엽제 공동연구 등에 관한 협력의정서를 교환할 계획이다.
이번 자매결연식에는 최문성 총무이사가 수행하며, 19일 귀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