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웰빙문화와 레저 황토방 문화를 타고 최근 천연 황토를 먹인 잉어가 2조원대 건강보조식품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90년대 초 2천억원에 불과하던 건강보조식품 규모가 소득증대와 함께 10배이상의 초고속성장을 하면서 건강보조식품의 종류가 다양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 황토열풍을 몰고온 ‘황토의 신비 저자 류도옥옹이 임신부와 산모를 위해 만든 고단백,저지방의 특급 보양식 ‘황토잉어곰’이 최근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뿐만 아니라, 2조원대 건강시장의 왕중왕으로 등극하기 위해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브랜드 포커스, 세번 정성들인 황토잉어곰 ‘황금 연못에 사는 잉어’에 대한 자신감은 특히 내 아기의 튼튼한 건강과 예비엄마들의 ‘몸짱’ 웰빙 욕구를 잘 반영한 데다, 일반 건강보양원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위생적인 121도 멸균 상태의 레토르트 방식을 채택, 먹기 편하고 휴대하기 간편하면서 고급화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또한 영양면에서도 ‘황토잉어’가 비타민 A의 황금보고일 뿐만 아니라 소고기,돼지고기보다 1백g랑 단백질 함량이 22g으로 월등이 높고, 칼슘,철분 등 무기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산모의 부기를 내려주고, 모유분비 촉진에 큰 효과를 주고 있다는 임상결과가 밝혀지면서 황토잉어곰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조선 정조때 문장가 사주당 이씨의 태교신기(胎敎神記)에 따르면 잉어는 임신한 왕비의 궁중 태교음식으로 알려져 있고, 이뇨작용이 뛰어나 임신중독증에 의한 예비 산모들의 출산 위험을 줄여주고 있다.
더욱이 정자형성에 중요한 아르기닌과 히스티딘 등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어 남성에게도 좋고, 다이어트를 원하는 젊은 여성들에게도 황토를 먹인 토종 참잉어의 경우,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살찔 염려없이 복용할 수 있다는 것이 류도옥옹의 설명이다.
제조원인 (주) 황토원은 신제품 ‘황금 연못에 사는 잉어 출시 기념’으로 4월30일까지 10% 할인 행사를 하고 있으며, 산부인과나 산후조리원에는 특별공급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90ml *15* 3박스, 28만5천원,02-3775-2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