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출신 국회의원 후보 6명(지역 3명, 비례 3명)이 모두 낙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MBC와 KBS 출구조사 결과 간호사 출신 후보자로 가장 유력했던 열린우리당 양승숙 후보(충남 논산,계룡,금산)가 득표율 36.5%로 자민련의 이인제 후보(득표율 49.2%)에 밀려 낙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자민련 윤언자 후보(대구 달서을)와 무소속 이미경(경기수원 영통) 후보도 당선자 명단에서 제외됐다.
비례대표에서도 민주당 이금라(15번) 후보와 안성례 후보(21번). 열린우리당 박정호 후보(33번)도 당선이 힘들 것으로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