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17대 총선 의·약사 각각 3명 당선유력
[ 2004년 04월 15일 11시 02분 ]
제17대 총선에 출마한 의사와 약사출신 후보들중 당선권에 근접한 후보는 의사와 약사 모두 각각 3명씩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15일 오후 6시 투표가 끝난직후 KBS, MBC, SBS등 방송3사가 일제히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사출신 후보중 당선이 유력한 후보는 한나라당 안홍준(경남 마산을)후보와 정의화(부산 중·동구) 후보로 나타났다.
또 한나라당 비례대표 제19번으로 출마한 안명옥 후보도 정당지지율이 31-35%(MBC예측, 18-20석)에 달하는 것으로 예측되면서, 당선가능권에 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경기도 성남 중원구에서 출마한 신상진 후보와 서울 관악을에서 출마한 김철수 후보(양지병원장)는 열린우리당 이상락 후보와 이해찬 후보에 각각 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16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 서울 종로에서 출마한 열린우리당 김홍신 의원은 한나라당 박진 후보와 치열한 경합중이다.
서울 송파병에서 출마한 민주당 김성순 의원은 열린우리당 이근식 후보에 뒤진 것으로 나타나, 낙마가 예상된다.
민주당 박금자 의원이 출마한 서울 영등포구을도 열린우리당 김종구 후보와 한나라당 권영세 후보가 경합중인 것으로 나타나, 박 의원은 낙마가 예상된다.
한편, 약사출신 후보로서 당선이 유력한 후보는 열린우리당의 김명섭(서울 영등포갑), 김선미(경기도 안성) 후보로 나타나고 있다.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23번을 배정받은 장복심 후보는 정당지지율에 따라 당선여부가 판가름 나지만, 당선가능권(MBC, 21-23번)에는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명섭 후보의 경우 한나라당 고진화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안성의 김선미 후보도 한나라당의 이해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