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협회가 73명의 간호사와 간호학생들의 역량을 집중, 사이버 홍보단을 구성했다.
16일 간협에 따르면 이번 홍보단은 간호정책을 정확히 알리고 간호사의 뜻을 확산시켜 나가는데 앞장설 인력이 시급하다는 판단하에 추진됐다.
홍보단은 앞으로 정부와 언론, 정당, 국회의원 및 시민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간호 관련 정책을 알리고 왜곡된 간호 이비지와 사실들에 대해 시정해 나가는 활동을 담당한다.
특히 간호법 제정 및 간호교육제도 일원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지지를 얻는 일에도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