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시장 개방을 앞두고 있을 뿐아니라 병의원들의 경영환경도 변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따른 의료기관들의 변신 전략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병원경영학회는 오는 30일 연세의대 강당에서 ▲병원의 해외진출 ▲전자의무기록 도입전략과 사례 ▲미래의 병원형태 : 종합병원 생존, 가능한가? ▲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병원형태 사례 등을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되는 이날 학술대회의 주제발표자로는 남서울대 정두채, 마리아병원 안종남, 가톨릭대 김동수, 이지케어택 이해석, 서울대 조병희, 연세대 서영준, 메디파트너 남대식 등이 나올 예정이다. (문의:031-219-5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