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대표 커티스 앨 앤드류스)은 최근 대한의사협회, 한국의사테니스연맹과 공동으로 '화이자배 전국 의사 테니스대회'를 서울 목동 테니스장에서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3회 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250여명의 의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신인부, 일반부, 베테랑부, 패자전으로 진행됐다.
테니스 대회와 함께 '미니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 '양초 만들기', '캐리커쳐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의 커티스 앨 앤드류스 사장은 “전국 의사 테니스대회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의 팀워크를 도모하는 취지에서 가족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며 "화이자는 앞으로도 의료계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진정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