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공단, 전화수신율 개선노력 가시화
[ 2004년 04월 20일 09시 03분 ]
건강보험공단이 그동안 국민들의 주지적사항중 하나였던 전화수신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전화수신율이 예년보다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화수신율 개선에도 불구하고 전화불편 관련 민원은 꾸준히 발생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공단은 국내 최초로 팩스서버를 도입할 계획 뿐아니라 올 상반기중 외부용역으로 직원들의 전화친절도 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20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통신에 의뢰하여 전국 156개 지사를 대상으로 3월8일∼10일까지(1차), 3월15일∼17일까지(2차) 각각 3일동안 두차례에 걸쳐 전화수신율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균 수신율이 77.2%로 나타났다.
보험료 납부기간으로 민원이 집중될 시기인 1차조사에서의 전화수신율은 75.9%였으나, 평상시나 마찬가지인 2차조사 수신율은 79.5%로 1차보다 3.6%P 높았다.
지역본부별 수신율은 서울지역본부의 경우 78.24%로 전국 평균수신율보다 약간 높았으며, 부산지역본부 76.45%, 대구지역본부 87.94%, 광주지역본부 76.8%, 대전지역본부 80.3%, 경인지역본부 72.2% 등으로 조사됐다.
이 수신율 조사는 공단 대표전화 또는 각 지사의 대표전화로 전화를 걸었을 때 ARS을 운용하는 지사(112개)나, 그렇지 않는 지사(115개)에 상관없이 수신여부만 조사한 것이다.
매년 두 차례씩 수신율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공단의 그동안 전화수신율은 지난 2002년7월의 경우 69.1%였으나, 2003년1월에는 75.0%, 2003년7월에는 78.9%, 그리고 이번 조사에서 77.2%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이번 조사의 수신율은 1년전(03년1월)보다 수신율이 2.2%P 증가한 것이다.
이와관련 공단 관계자는 "매달 10일경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 시점에 전화민원이 집중되기 때문에 전화민원 응대에 한계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자구책 마련으로 전화민원을 최대한 감소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일환으로 공단은 오는 7월경 서울에 소재한 약 30개 지사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팩스서버를 도입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그동안 공단은 팩스로 신청되는 각종 민원들에 대해 아무런 답변을 못해 이에대한 처리결과를 묻는 민원전화가 많았다는 점을 감안, 팩스서버를 도입하여 민원전화를 대폭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공단은 또 올 상반기중 외부용역으로 직원들의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 기관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며, 자동응답기시스템(ARS)을 운영하는 지사중에서 교환기가 노후화된 지사의 교환기는 오는 8월까지 전면 교체할 방침이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