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동제약, 비타500 유사상표 소송서 연승
[ 2004년 04월 20일 10시 09분 ]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대표 브랜드인 '비타500'의 유사 상표 소송에서 잇따라 승소했다.

법원은 최근 해태음료 비타미노500과 한미전두유 비타씨500, 삼성제약 비타바란스500에 대해 해당 상표 사용금지와 이를 사용한 제품의 제조, 판매, 광고, 선전을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광동제약이 비타 500을 출시한 이래 이 제품에 대한 광고를 해 왔고, 비타500이라는 표지는 일반 수요자나 거래자들 사이에 '비타500' 상품의 출처 표시로 인식돼 그 주지성 획득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비타500이 인기를 끌자 30여 개 업체들이 브랜드만 카피한 제품들을 저가에 내놓고 있다"며 "하지만 비타500만의 차별화 된 맛과 향, 유통전략,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타500은 3월부터 미국은 물론 동남아 등 수출계약을 체결, 1차분 (20만$)이 부산항을 통해 선적됐으며, 연 200만 달러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국내는 물론 수출물량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총 예산 60억원을 투입, 생산시설을 보강해 급증하는 국내외 시장에서의 수요에 원활히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