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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유, 코 알러지 치료 좌담회 가져
[ 2004년 04월 23일 03시 00분 ]
㈜유유(대표 유승필)는 최근 알러지성 코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좌담회에는 경희의대 조중생 교수와 약사교육연구소 최병철 소장, 전국 여약사동문회 정재욱 회장 등 의약계 인사와 유유 강승안 사장, 장일상 상무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좌담회의 좌장을 맡은 경희대 조중생 교수는 알러지성 코질환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 알러지성 코질환의 원인과 치료 방법 등에 대해 소개했으며 유유의 '피지오머'가 코수술 환자 치료에 좋다고 소개했다.
조중생 교수에 따르면 부모 모두가 코 알러지 환자일 경우 자녀의 75%가 유전되고 부모 중 한쪽이 코 알러지 환자면 자녀의 50%가 유전된다.
최병철 소장은 유유의 비강세척제 피지오머가 단순한 생리식염수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해 약사와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최 소장은 이어 "약국에서 노약자와 코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위한 가정상비약으로 구비해야 할 제품으로 피지오머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강승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유가 100% 바닷물로 만든 안전하고 효과적인 비강세척제 피지오머를 약국을 통해 확산 판매하고 있다"며 "약사들의 약국경영에 도움되고 소비자에게 좀더 가까이 소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유는 약국 전담 영업사원을 운영하고 과학적인 시스템과 디테일로 약사와 소비자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마케팅 전략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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