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작년 매출 1천억이상 제약사 24개 달해
[ 2004년 04월 25일 11시 10분 ]
국내에서 영업 중인 제약사 가운데 지난해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곳은 모두 24개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매출액 100억원 이상 132개 제약사의 총 매출은 총8조3703억원으로, 전년도의 7조8646억원 보다 6.4% 늘어났다.

업체별로는 동아제약이 4924억원으로 갖아 높은 매출액을 기록했고, 이어 녹십자PBM 3474억원, 유한양행 3065억원, 중외제약 2823억원, CJ 2454억원, 한국화이자 2445억원, 한미약품 2434억원, 한독약품 2227억원, 글락소스미스클라인 2222억원 등 모두 9개 제약사가 2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들 업체 외에 제일약품 1886억원, 한국MSD 1725억원, 바이엘코리아 1700억원, 보령제약 1626억원, 종근당 1620억원등 모두 15개사가 1000억원∼2000억원 규모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특히 한국노바티스와 사노피-신데라보코리아의 경우 지난 해 각각 911억원·811억원의 매출에서 1000억원 대로 새롭게 진입했다.

상위 업체 중 매출성장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로는 사노피-신데라보코리아가 전년대비 42%로 외자사 중 최고를 기록했고, 국내사 가운데는 태평약제약이 25% 성장한 817억원을 올렸다.

반면 매출성장률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제약사는 한국슈넬로 2002년 매출액 186억원에서 지난해에는 104억원을 기록, 44%나 감소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