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대병원장 후보3인 "병원-의대 융화발전"
[ 2004년 04월 25일 18시 27분 ]
27년만에 처음으로 병원장 공개모집을 실시,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서울대병원장 후보로 김성권, 김중곤, 성상철 교수(가나다순)
[좌부터]
가 최종 입후보했다.
이에 대해 의료계에서는 예상했던 결과라는 반응과 함께 일각에서는 서울대병원의 외부 인사 개발이라는 관행을 깨는 파격적 결과가 도출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는 목소리도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서울대라는 최고 명성과 함께 누구보다 내부 인사가 병원과 의대의 전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당연한 결과라는 평이 전반적이다.
이 같은 평가와 맞게 이번에 입후보한 3명의 후보자들은 겸손하면서도 당당하게 “의대와 병원의 발맞춘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한 뜻의 포부를 밝히고 있다.
현 진료부원장인 김성권 교수(내과)는 “아직 결과를 지켜볼 뿐”이라는 말을 전제하며 “의대와 병원에 산재해 있는 문제들을 잘 풀어볼 수 있도록 할 생각”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서울대병원 의료정보실장을 역임한 만큼 김 교수는 의료 정보화에 앞선 인물로 평가되고 있으며 진료부원장을 지내면서 진료시스템 개선에 탁월한 안목을 가졌다는 인정을 받고 있다.
김중곤 교수(소아과)는 최근 학장선거에서 25%의 지지도를 얻은 인지도 있는 인물로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와 서울의대 교무부학장을 거치며 학술적인 측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인물로 회자되고 있다.
김 교수는 “의료계가 급발전하면서 의대와 병원간에 쌓여있는 문제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며 “양자간에 균형있게 발맞춘 발전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으나 아직 구체적인 포부에 대한 확답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의 성공적인 안착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되는 성상철 교수(정형외과)는 “내부 인사들인 만큼 의대와 병원의 분위기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라며 의대와 병원간에 쌓인 숙제를 풀어내는 것이 한 과제임을 시사했다.
성 교수는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과 분당서울대병원장을 거치면서 현재의 분당서울대병원을 만든 주역으로 병원 경영에 있어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들 3인은 이와 같이 의대와 병원에서 보직을 맡아오며 각자의 지지기반을 확보하고 있고 누구보다 병원과 의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인물들이라는 점에서 이번 병원장 인사에 더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으로 이들 3인은 엄격한 내부 심사와 교육부총리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병원장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신임 병원장은 박용현 현 원장의 임기가 끝나는 5월 31일부터 병원을 이끌게 된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