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전문 제약기업 정우약품(대표 류국현)이 최근 영강출감탕(笭姜朮甘湯)을 정제로 개발한 '요바쎌정'[사진]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요바쎌정은 한음(寒飮)의 기본처방인 영계출감탕의 계지(桂枝) 대신에 건강(乾薑)을 넣은 처방(處方)으로 허리아래가 차서 통증이 있는 경우에 효과가 우수하다.
또한 방광, 소장, 대장, 신장 등 배꼽 아래 부분의 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며 요통증, 좌경골신통, 야뇨증, 백색대하 등의 완화에도 주효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우약품 관계자는 "요바쎌정은 허리와 하체가 시리고 차며, 천금을 짊어진 것처럼 허리가 무겁고 소변의 양이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요바쎌정은 순수한방생약으로 누구나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