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첨단의료기기를 비롯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수출유망품목 등 중소·벤처기업의 전략적 기술개발 지원에 나섰다.
중소기업청은 인공장기·바이오, 신약 등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등을 집중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기술개발 지원에 360억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중기청 관계자는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수출유망품목, 지역특화품목 등 정부중점사업과 연계해 지원대상 기술개발 과제를 선정했다"면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지원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은 오는 10∼22일까지 각 지방중기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