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태전 이사장, "병원 노사문제 해결 최우선"
[ 2004년 05월 04일 15시 05분 ]
3일 대한병원협회 회장 후보로 나선 영등포병원 유태전이사장(서울특별시병원회장)은 “병원계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노사문제와 의료기관 서비스평가에 대한병원협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회원병원 애로사항 해결에 최우선을 두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태전이사장은 오는 7일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릴 제35차 대한병원협회 정기총회에 회장후보로 나서면서 “임기제인 대학병원장 가운데 협회 임원으로서 활동하다 병원장의 보직 변경 등으로 자격을 상실하여 회무에 차질을 빚는 현행 규정을 개정, 임원으로 그 능력을 계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임기를 보장하고, 대학병원과 중소병원이 Win-Win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이사장은 "아울러 병협이 정책단체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협회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겠으며,사업부서를 보완하여 의료기기,시설,장비, IT분야 대표를 준회원으로 영입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회원병원의 회비의존도도 점차 줄여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 밖에 병협 회장의 중점 공약사항으로 ∆ 수가인상 ∆외래 조제권 부여 ∆약가 고시제 부활 ∆외래 본인 부담금제 책정 ∆민간 사보험 제도 도입 ∆중소병원 육성책등을 내걸었다.

유이사장은 고대 의대를 나와 세브란스 병원에서 신경외과 수련의를 마치고,철도병원 부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영등포병원과 고려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라이온스 총재와 대한신경외과학회장등을 역임했고, 병협과는 85년부터 인연을 맺어 20여년동안 협회 발전에 헌신하여 왔다.
김영학기자 kyh6384@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