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예네트워크, "의료개방 시대 대비해야"
[ 2004년 05월 05일 11시 37분 ]
치과병원 연합체인 예네트워크(대표 박인출)는 최근 중국 북경 현지에서 전국 51개 병원 대표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2004년도 1분기 비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비전 포럼은 급변하는 국내 의료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예네트워크의 주식회사형 병원전환'과 '향후 10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병원 모델 창출' 등 새로운 의료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메디파트너㈜ 남대식 부사장의 '미국, 중국 등 주식회사형 의원 사례발표' 및 '예네트워크의 주식회사형 병원 전환 아젠다' 등에 관한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남대식 부사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이미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에서 주식회사형 병원을 통해 의료를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인식의 전환과 제도개선을 통해 의료개방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박인출 대표는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각국이 무한 경쟁시대에 돌입해 있고, 의료도 여기서 예외일 수 는 없다"며 "지난 92년 예치과가 국내 의료계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켜듯이 다시 한 번 순례자의 기분으로 새로운 치과를 포함한 병원모델을 만들어 나가자"고 역설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