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최근 마케팅실장에 박호걸 전무[사진]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대 약대 출신인 박호걸 전무는 태평양화학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래 태평양제약, 한국브리스톨마이어스, 한국화이자등 국내 및 외자제약사에서 26여 년 동안 개발과 마케팅 분야를 담당해왔다
앞으로 신임 박 전무는 동사의 마케팅실장으로서 수액, 순환기, 소화기 등 전문약(ETC) 과 일반약(OTC), 홈케어 마케팅 전반의 기획과 전략을 관장하게 된다.
박 전무는 "국내 치료제 기업을 대표하는 전통과 역량을 살려 고객 최우선의 마케팅정책을 전개함은 물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