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은 건강보험제도, 진료비 심사평가업무 등에 대한 직원들의 전문성을 고양시켜 나가기 위해 매월 2회씩 정기적으로 외부전문가를 초빙, 강의를 듣고 이에대해 서로 열띤 토론을 벌이는 등 ‘열린토론방’을 운영할 계획이다.
7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 열린토론방은 건강보험 정책변화, 효율적인 업무 개선방안, 업무추진에 필요한 새로운 지식 등의 다양한 주제를 갖고 외부전문가나 내부강사의 주제발표, 그리고 브레인스토밍 형식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심평원은 이 일환으로 지난달 27일 외국의 진료비 지불제도 동향을 주제로 보사연 최병호 사회보험팀장을 강사로 초빙, 강의와 토론도 가진 바 있다.
아울러 이달중에 서울대 양봉민 교수의「효율적인 약제비관리방안과 경제성평가의 의미」와 김창엽 교수의 「장기요양서비스에 대한 급여정책 및 모니터링 방향」에 대한 강의도 들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