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업체 엔바이오테크놀러지(대표 문원국·www.en-biotec.com)는 최근 실시한 500만달러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완료, 해외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엔바이오테크는 올들어 부쩍 생명공학 분야 사업영역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상태로, 미국·홍콩·중국 등 3개국에 지사를 설립했다.
엔바이오테크 관계자는 "얼라이드 유러피안 인베스트와 월케스터 캐피탈 등에서 사업성을 확인, 유상증자를 무난히 마무리했다"면서 "이번 증자를 통해 확보된 운영자금으로 향후 생명공학 제품은 물론 기능성 식품, 화장품 등의 개발 및 판매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