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간호부(본부장 성영희)는 올해의 나이팅게일 수상자로 송애라(13동 병동) 간호사를 선정했다.
삼성서울병원 간호부는 최근 ‘제4회 간호주간’ 행사를 갖고 환자와 함께하는 다사랑 한마당, 직원 및 내원객 건강상담(사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SMC 나이팅게일에는 송애라 간호사를 선정했다.
송 간호사는 항상 환자와 가족에게 감동을 주며 평소 자기관리를 충실히 한 점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 1년간 SMC 간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와 함께 간호부는 Best Doctor상에 이광준(피부과 전공의), Best Nurse상에 이은숙(18동병동), 조상운(13동병동), 강기나(신경외과 중환자실), 박채경(신경과), 이인선(회복실), 정미경 (심장혈관센터) 씨를 선정했다.
간호주간 행사는 '나이팅게일 탄생일'을 기념해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간호사의 소명의식과 자부심을 다지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