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브란스병원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를 '척추디스크 주간 및 디스크의 날'로 정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골다공증 강좌 및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17일 병원에 따르면 매년 5월 마지막주를 '척추 디스크 주간'으로 정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검진과 건강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의 주요 행사를 보면 24일에는 척추디스크 강의를, 25일에는 간호사와 집담회 개최, 27일에는 병원 일반직원들에 대한 강좌 및 교육, 척추디스크 강의 등이 있을 예정이다.
또 28일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디스크와 요통, 골다공증과 요통, 허리를 건강하게 하는 운동 등을 주제로 건강강좌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강의후에는 무료 골밀도검사 및 적외선 체열검사, 그리고 병원 인근학교 등 지역단체를 방문, 건강강좌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