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건강기능식품 '광동 헬스자라분말'[사진]을 새롭게 출시했다.
광동제약 중앙연구소에서 수년간의 R&D 투자를 통해 개발한 '광동 헬스자라분말'은 자라를 주성분으로 백출, 복분자, 녹각, 단삼, 복령 등의 성분과 로얄젤리, 효모, 운지 버섯, DHA, 홍화씨, 비타민C 등의 원료로 만들어졌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각종 스트레스, 피로, 불규칙한 식생활, 운동부족 등으로부터 현대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헬스자라분말은 허약한 체질과 왜소한 체격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으며 특히 어린이, 청소년의 영양보급 및 건강증진, 신체기능의 활성화 등 많은 체력이 요구되는 운동선수에게 좋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국내 건강보조식품 시장은 약 1조3000억원으로 추정되며 드링크제, 선식, 생식 등 기타 건강지향성 식품을 모두 포함하면 4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