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스트라 '크레스토' 등 8품목 약가 확정
[ 2004년 05월 25일 02시 04분 ]
보건복지부는 25일 아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정' 등 신약 8개 품목에 대한 약값을 결정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약제급여 비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 개정안을 심의, 신약 8개 품목의 약값을 결정했다.

건정심 결과에 따르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정'은 비용 또는 효과면에서 뚜렷이 개선된 신약이 아니므로 상대비교가로 산정, 1149원으로 확정됐다.

한독약품의 만성기관지염 치료제 '케텍정'은 3150원, 제일기린약품의 만성신부전환자의 빈혈치료제 '아라네스프프리필드시린지주 10mcg은 1만2770원(20mcg 2만5401원, 30mcg 3만8039원, 40mcg 4만2000원) 등으로 확정됐다.

또 생산중단으로 품절현상을 빚었던 한올제약의 매독·류마티스열 치료제 한올마이신주120단위는 제조원간분석에 따라 종전 614원에서 1,006원으로 결정했다.

복지부는 이번 신약의 약가는 A7국가의 조정평균가와 상대비교가를 적용한 약제전문평가위원회 검토의견에 따라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건정심은 최고가의 80%이하로 적용받은 82품목을 비롯 의약품 171품목을 보험약으로, 11품목을 비보험약으로 새로 등재키로 했다.

또 의약품 사후관리(209품목)와과 역가기준 함량비교(1품목)로 약가인하 요인이 발생한 210품목의 약값을 인하하고 생동성이 통과된 13품목은 인상키로 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