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17대 국회 출발…의료계의 기대와 우려
[ 2004년 05월 30일 21시 34분 ]
제17대 국회의 임기가 30일부터 시작됐다.
지난 16대 여소야대서 여대야소의 모습으로 변모한 국회의 새 출발에 상생의 정치를 기대하는 국민들의 기대는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장기불황에 따른 경제파탄과 민생과 서민들 생활의 핵심인 보건복지 분야의 피폐함이 더해져 앞으로 새 국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은 산적한 상황이다.
하지만 벌써부터 김혁규 총리 지명을 놓고 노무현 대통령은 물론 여야가 대립의 각을 높이고 있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다.
의료계는 새 국회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의협 차원서 공식적으로 정치세력화를 주창하는 등 적극적이었으나 참여정부에 힘이 실리는 반(反)의료계 정책이 강행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어떻게 보면 현실에 우선하는 실정이다.
민주노동당의 원내 첫 진출과 확정되지 않았지만 보건복지위 상임위에서 열우당이 다수가 되고 여기에 민노당 의원의 배정은 의료계와 배치될 수 있는 정책의 전개를 충분히 예견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의료계 인사는 "의료계가 내거는 정책이 일반 국민들의 정서와 다르게 비춰지는 현상을 바뀌고 또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국회서 이 같은 방향을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원의협의회 고위 관계자는 "사실 우리가 새 국회서 잃는 것이 많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라고 의료계에 정서적으로 반감을 갖고 있는 운동권 출신 인사들과 대화를 통해 이해하고 설득하면 4년의 기간도 짧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런 측면서 이번 17대 국회는 의료계가 내거는 정책을 국회서 반영시키고 반(反)의료계 정서가 팽배한 인사들과 교분을 어떻게 맺는지 여부를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 1년간 대과없이 장관 직을 수행해온 김화중 장관이 6월중에 물러날 것이 확실시 되고 차기 대권주자로 불리는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대표의 입각이 확실시 돼 앞으로의 보건의료정책에 관심이 모아진다.
의료계는 이와 관련, 여당의 힘있는 실세 그 것도 차기 대권주자가 복지부장관으로 오는 것에 대해 보건복지 정책을 이해할 수 잇다는 측면서 일단 환영하면서도 이 분야를 잘 모르는 사람의 입각으로 또다시 장기간 시행착오에 휩싸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내비친다.
의협 관계자는 "정치인이 오면 정책이 정치논리에 좌우되는 경향이 많다"며 "이런 측면서 김근태 전 대표도 그럴 가능성을 열어놔야 하기 때문에 의협이 예상외로 고전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새 국회는 내달 5일 개원할 예정이며 조만간 각 상임위 위원들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끝낼 계획이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