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개원의협의회가 격월간으로 발행할 예정인 소식지의 이름에 대한 설문조사를 펼치고 있다.
2일 개원의협의회에 따르면 그동안 거론된 이름으로는 오뚜기의사와 비원(泌院:BeOne), 유로진(UROZINE), 비사모(비뇨기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이다.
현재까지 154명의 회원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로는 비원(泌院:BeOne)이 51%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그 다음이 유로진(31%), 오뚜기의사(9%), 비사모(8%) 등의 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