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쥬얼리와 개그맨 이창명 등이 건강한 치아를 가진 연예인으로 선정됐다.
서울시치과의사회는 제59회 구강보건주간(6월 9일~15일)을 맞아 가수 동방신기와 쥬얼리, 개그맨 이창명, 방송인 김현욱을 각각 건치연예인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건치연예인의 선정기준은 '대중적 지명도가 있으면서 치아가 튼튼하고 고르며 얼굴과 가장 잘 조화를 이룬 사람'이라고 의사회측은 설명했다.
서울시치과의사회는 오는 13일 오전 9시 남산 장충단공원에서 이들 연예인과 양호교사, 구강보건유공자, 일반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강보건시상식 및 2003 치아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