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암예방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배우 유인촌씨를 암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화중 복지부는 3일 암 예방, 암조기검진 등 암과 관련된 올바른 인식을 조성하기 위해 배우 유인촌씨를 암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유인촌 암예방 홍보대사는 앞으로 암예방홍보 관련 공익광고 출연,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암에 대한 대국민 인식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복지부는 최근 암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암 예방홍보를 강화하고, 암 조기검진사업 확대, 지역암센터 설치 등 체계적인 국가 암관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