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회장 장용탁)은 최근 본사 강당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갖고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장용탁 회장은 기념식에서 "신풍은 페니실린 항생제 전문 생산공장을 완공, 21세기 항생제 전문 메이커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히고 "임직원이 일심단결해 국내 약업계 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하자"고 당부했다.
신풍제약은 중국, 베트남, 수단에 GMP 규정에 부합하는 합작공장을 설립하고 미얀마, 필리핀에 마케팅 전문회사를 설립, 현지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