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李 총리후보, 의사 해 끼칠 사람 아니다"
[ 2004년 06월 09일 05시 17분 ]
열린우리당 이해찬 의원이 총리후보로 지명되면서 일부 의료계 인사들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총리후보와 평소 친분이 있는 의사들은 이 같은 예상은 기우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8일 노무현 대통령이 이해찬 의원을 총리후보로 지명하자 일부에서는 이 총리후보의 과거 이력을 상기하며 앞으로 의료개혁을 강도 높게 추진하는 게 아니냐고 걱정하는 분위기다.
특히 의약분업 시행 당시 민주당 정책위의장이었던 이 총리후보가 의료계가 재파업에 들어갈 경우 의사자격을 박탈하고, 의료계의 랜딩비 관행을 척결하겠다고 발언한 것을 상기하면서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 의원의 지역구인 관악구 의사들은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관악구의사회 김재준 회장은 "이 후보가 교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최근 총회에 참석해 '과거에는 너무 몰랐다. 앞으로 그런 자리에 있으면 의사들을 많이 고려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면서 "옛날처럼 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은진 관악구의사회 전 회장도 "이 의원은 누구보다 의료계를 잘 알고, 지역의사회와도 가깝다"고 밝혔다.
그는 "이 의원은 의료계가 지금 어렵다는 것도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여러차례 이야기한 바 있다"면서 "총리직을 수행하면서 의료계에 해를 끼질 사람은 절대 아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총리후보가 의료개혁을 시도해 의료계가 피해를 볼 것이란 예상은 기우"라고 일축하면서 "오히려 의료계에 유리하게 정책을 펼 가능성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내다봤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