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약계, 약대 6년제 온·오프라인 동시 추진
[ 2004년 06월 11일 12시 49분 ]
약계가 약대 6년제의 강력한 추진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모두 가동하는 등 사활을 걸고 있는 모습이다.

오프라인에서는 약사회가 비상대책위를 본격 가동하고 온라인에서는 7000여명을 회원으로 보유한 온라인 약사모임에서는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대한약사회은 복지부에서 가진 3자 회동 결렬 이후 긴급회의를 열고 12일 원희목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비대위는 이미 출범 당시 약대 6년제 개편을 위한 전국적인 궐기대회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이 결정될지 주목된다.

또한 약사회는 전체회의를 통해 향후 대정부 투쟁의 수위나 향후 대책을 결정, 정부측에 약계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오프라인에서 약사회 차원의 총력적인 대응책이 논의되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약대 6년제 추진을 위한 서명운동이 진행 중이다.

온라인 약사모임인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이 약대 6년제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하고 약대 6년제 개편을 위한 정부의 명확한 뜻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약준모는 11일 "약대 6년제 개편은 약사의 미래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첫걸음이다"며 "약대 6년제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게시판을 개설함과 동시에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약준모는 서명운동에 대한 열기가 높을 시 대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약준모는 "회약준모 회원약사들은 앞으로도 약대 6년제 조속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전약협에 위로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