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고가약 인하 비공개…의사 처방자제 유도
[ 2004년 06월 14일 16시 00분 ]
대한개원의협의회 고가약품위원회(위원장 장동익)가 확정한 약가 인하 대상 14개 의약품과 이를 대체할 50여 중·저가 의약품의 명단이 공개되지 않는다.
또한 고가약품위원회는 기존 체제를 유지하되 명칭을 고가약품연구회로 전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고가약품위원회는 14일 월례회의를 통해 "고가약품과 중저가 의약품에 대한 명단을 공개하지 않기로 하고 다양한 사회 인사를 참여케 한 만큼 명칭을 고가약품연구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비공개 방침이 정해졌지만 회원들을 대상으로 약가비교표를 작성, 자율적으로 고가약처방을 자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고가약 품목과 이를 대체할 중·저가 약품은 연구회가 작성한 약가비교표를 통해 각 의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연구회의 이 같은 결정은 인하 대상 고가약 품목 공개시 미칠 파장을 고려한 결과로 분석된다.
장동익 회장은 "공개 시 미칠 파장이 당초 의도한 취지를 퇴색시킬 수 있다"며 "사회적인 파장을 줄임과 동시에 회원들에게 고가약 처방을 자제할 수 있도록 하는 측면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약가 인하 대상 품목에 다국적 제약사의 약품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공개 시의 법적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약가 인하 문제가 자칫 국내 차원을 벗어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 회장은 그러나 "대체 의약품을 처방하는 의사들에게는 적절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며 "이번 결정이 고가약 처방 자제에 대한 의지가 후퇴한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연구회가 고려 중인 인센티브는 대체 의약품을 처방하는 의사들에 한해 약가의 일부를 돌려주는 등의 형식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연구회는 현재 약가인하 의사를 밝혀 온 2개 제약사에 대한 명단 공개도 당분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