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휴비츠, 올 경상익 대폭 증가 전망
[ 2004년 06월 15일 13시 12분 ]
안광학 의료기 전문업체 휴비츠(대표 김현수·www.huvitz.com)는 올해 경상이익이 전년대비 129% 증가한 36억원에 달하고, 매출액은 전년대비 21.3% 증가한 188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내용의 매출액·영업손익 등에 대한 전망치를 15일 내놨다.

또 오는 2005년에는 매출액이 올해보다 38.8% 증가한 261억원, 경상이익은 올해보다 50% 늘어난 54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휴비츠는 이를 위해 안과용 신제품을 출시하고 선진국 시장을 집중 공략해 연평균 40% 성장, 2005년 매출 260억원에 선진국 매출 비중 50%를 달성할 방침이다.

휴비츠는 특히 미국 내 유력 사업자를 발굴하고 일본과 유럽에서 메이저업체와 제휴, 선진국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과용 진단기기 제품을 단계적으로 출시하고 고급형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휴비츠 관계자는 "원가 및 품질 혁신과 이익율이 높은 선진국 시장의 매출 비율이 높아지면 2005년 매출원가율 52%, 경상이익율 23%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07년에는 1인당 매출액 5억원, 순이익 1억원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중장기 전망과 관련, "지난해까지는 안경점용 진단기기 토털솔루션 확보(페턴레스 옥습기의 성공적 출시), 선진국 시장 공략과 안과용 진단기기 사업 및 글로벌화 기반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며 "2007년까지는 세계시장을 리딩할 수 있는 제품 육성과 안과용 진단기기 사업 본격 전개, 선진국 시장 본격 공략 및 글로벌화 그리고 안과용 수술관련 진단기기 및 관련분야 신사업 추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황동원기자 dwhwang@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