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정재호 교수 등 8명이 'GSK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암학회는 최근 총회에서 'GSK 학술상'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 1백만원씩을 각각 수여했다.
GSK 학술상은 암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되는 연제 중 우수연제 8편을 선정, 상금을 지원함으로써 암 연구 활성화를 위해 지난 99년 GSK가 제정한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기초분야 4명, 임상분야 4명 등 총 8명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학술상금 1백만원이 전달됐다.
[수상자 명단]
기초분야 : 국립암센터 장은령, 성균관의대 박경숙, 원자력의학원 박문택, 가톨릭의대 김연실 교수
임상분야 : 연세의대 정재호, 동국의대 박건욱, 전남의대 정광우, 서울의대 한세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