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내년 신약개발 예산 299억원
[ 2004년 06월 17일 03시 32분 ]
정부가 국내 제약사들의 신약개발을 위해 올 269억원보다 11% 증가한 299억원의 예산을 내년에 지원할 방침인 것으로 밝혀졌다.
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 임종규 과장은 17일 전경련과 한국제약협회 공동으로 개최한 '21세기 제약산업 발전방안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히고 제약산업 육성방안을 제시했다.
임 과장에 따르면 복지부는 신약개발을 위한 299억원의 예산 중에서 화합물신약, 천연물신약, 국제공동연구는 올해 예산편성과 변동이 없지만 바이오신약의 경우 84억원에서 114억원으로 36% 확대 지원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특히 바이오신약으로 선정된 기능성세포치료제와 감염성치료백신, 단일항체치료제, 대사성질환치료제, 뇌질환치료제, 면역조절제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복지부 뿐만 아니라 식약청 역시 바이오신약 육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식약청 독성연구원 이석호 원장은 "BT제품화 지원을 위한 '라운드업 바이오코리아' 사업에 12명의 인력이 최근 확보돼 바이오신약 연구개발을 촉진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식약청은 현재 전임상 마지막단계에서 필수라 할 수 있는 실험용영장류의 확보, 공급, 보존을 위한 국립영장류종합연구보존단지 사업도 차세대 성장동력 지원계획 아래 추진 중이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 전경련은 제약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측에 세제 및 금융, 약가 등 제약산업 육성정책을 펴달라고 촉구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