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주5일제 병원, 土 외래진료 유지 가닥
[ 2004년 06월 23일 03시 13분 ]
올해 병원노사간 산별교섭이 타결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국립대 및 사립대병원 등 60여개 병원에서 주5일제가 도입된다.
그러나 주5일제가 되더라도 토요일 외래진료는 지금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 노사 양측이 올해 산별교섭에서 주5일제 관련 향후 1년 간 한시적으로 토요일 격주휴무 방식을 적용키로 합의한 때문이다.
산별교섭 합의문에 따르면 '사용자는 1일 8시간, 1주 40시간을 기준 근로시간으로 하며 1주 5일 근무(토요일은 휴무일)를 기본으로 한다. 다만 향후 1년간 한시적으로 토요일 오전 외래 진료를 축소하여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에 따라 주5일제 적용 대상 병원들은 토요일 오전 외래진료를 지금처럼 100% 정상가동하지 않고 50% 이내 수준에서 부분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즉 토요일 외래진료에 필요한 필수진료과만 가동시키거나 복수진료과의 경우 일부 파트만 근무토록 하는 방식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병원의 한 관계자는 "토요일의 경우 전체 진료과를 운영하기 보다 필수진료과를 중심으로 외래진료를 실시하고, 특히 예약환자를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현행 토요일 외래진료와 크게 차이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주5일제 원칙 하에서 토요일 외래진료가 실시되기 위해서는 인력충원이 필수다.
현재 각 병원들은 4시간 근무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최소 5∼6%에서 최대 10%까지 인력충원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가장 큰 문제는 원무과 등 행정직과 진료지원부서의 통상근무자들이다.
사실 노사 양측이 주5일제를 논의하면서 가장 비중을 뒀던 부문은 간호부서였다. 때문에 통상근무자들에 대한 인력충원이나 근무여건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다.
그러나 토요일 외래진료를 실시할 경우 간호사뿐만 아니라 의무기록실, 진단검사실, 약제과 등의 진료지원부서와 원무과 등 행정직 통상근무자들의 근무도 필수적이다.
보건노조 관계자는 "토요일 외래진료를 실시할 경우 환자의 입퇴원을 담당하는 원무과 직원과 의료기사 등의 근무 역시 필수적"이라며 "그러나 병원들은 주로 간호사 위주의 인력충원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통상근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산별교섭 합의를 통해 토요일 근무시 법정근로시당(주당 40시간)을 초과하는 근무에 대해서는 연장근로수당(150% 할증률)이 적용된다.
때문에 병원들이 추가로 발생하는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소 인력만으로 근무를 편성할 경우 통상근무자들의 토요일 근무강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