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원도 “道만의 보건의료서비스 수준확립”
[ 2004년 06월 25일 17시 35분 ]
강원도가 도만의 특성을 살린 보건의료서비스 수준을 확립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도는 지난 4월부터 도내 보건의료서비스를 조사한 자료를 통해 ‘강원도형 보건의료서비스 수준 향상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도내 인구 10만명당 의료기관수는 전국 1위인 94.7개로 전국 도평균 77.9개보다 16.8개나 많았다.

또한 인구 1만명당 보건기관 인력은 8.0명으로 전국 2위이며 의사 1인당 인구수는 608.2명으로 전국 3위, 인구 10만명당 보건기관수는 15.7개로 전국 6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도는 도민들에게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수준 향상 계획을 수립, 이를 제시했다.

도는 보건기관 응급의료 강화를 위해 오는 2009년까지 112개소에 응급장비를 비치하고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도내 보건소에 의료재활과 복리후생 서비스 등을 확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제도 개선을 통해 민간 병원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이동 순회 진료를 강화해 병의원과 약국이 없는 지역주민의 의료 소외감을 해소시키기로 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