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북대병원, 파업 19일째…노사교섭 재개
[ 2004년 06월 28일 05시 45분 ]
경북대병원의 노조 파업이 19일째 접어든 가운데 이날 오후부터 노사교섭이 재개됐다.
28일 경북대병원 및 노조측에 따르면 노사 양측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본교섭을 속개했다.
올해 노사교섭에서 최대 현안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다. 그동안 경북대병원 해마다 비정규직 2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해왔다.
그러나 정규직으로 전환한 비정규직 자리를 다시 비정규직으로 충원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 노조측의 주장이다.
이에 따라 노조에서는 100명 이상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해줄 것을 병원측에 요구하고 있다.
현재 병원측은 노조의 의견을 상당수 반영한 새로운 수정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노조측에 비정규직 86명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과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에게 정규직과 동일한 수준의 임금을 받게끔 하는 안을 제시했다"며 "이는 노조측의 요구안과 상당히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조가 파업을 풀지 않는 것은 단지 파업을 위한 파업을 진행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반면 노조측은 "병원이 비정규직 문제뿐만 아니라 올해 산별교섭에서 합의된 주5일제 적용시 토요일 격주휴무 부문을 지키려는 의지가 없다"고 비난했다.
한편 병원은 최근 파업에 참여중인 조합원들에게 '28일 오전 9시'를 시한부로 한 업무복귀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병원이 제시한 시간까지 업무복귀한 조합원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