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국 19개약대, 수업복귀…방중투쟁 전환
[ 2004년 06월 29일 08시 30분 ]
약대 6년제 개편과 관련해 수업거부에 들어갔던 전국 19개 약대 학생들이 수업에 복귀하기로 결정하고 방학투쟁으로 전환한다.
전국약학대학생협의회(의장 최우성)은 29일 성명을 발표하고 "약대 6년제 문제가 교육부로 넘어가 행정절차에 들어갔고, 이라크 파병문제로 사회적 혼란이 가중되는 시점에서 국민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업거부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19개 약대 학생들은 수업에 복귀, 기말시험을 치룬 후 방학 기간 약대 6년제 개편을 위한 투쟁을 계속 할 방침이다.
전약협은 성명을 통해 "전약협 소속 다수 약대가 수업거부를 철회하고 시험을 보고 있거나 곧 시험을 치뤄야 할 상황에 왔다"며 "전체 약대가 함께 움직여 더 큰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재도약 시점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전약협은 "학제개편 완수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지만 대내외적 상황을 고려해 수업에 복귀, 방중투쟁으로 전환하는 것이 옳다는 판단을 했다"며 "능동적으로 대처해 조직력을 보존하고 장래를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전약협은 방중투쟁을 통해 △정책력, 조직력 강화 △대국민 홍보 및 설득사업 △의대, 한의대 등에 대한 논리적 싸움 △대정부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학기간 동안 교육부나 서울 시내에서 대정부 투쟁 및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1인 시위도 병행하기로 했다.
전약협 관계자는 "현재 약대 6년제 개편문제는 정점을 향해가고 있다"며 "대내외적인 상황변화로 인해 투쟁 방법을 전환하는 것은 아쉽지만 이번 수업복귀는 6년제 실현을 위한 숨고르기 과정일 뿐"이라고 못박았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