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의예과 2학년팀이 최근 '줄기세포를 알면 암이 보인다'를 주제로 하는 탐방테마를 응모, 'LG Global Challenger'에 최종 선발됐다.
29일 의대에 따르면 'LG Global Challenger'는 전국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과학과 정보통신, 공학, 경제경영, 인문사회, 문화예술체육 등 5개 분야에서 30개팀을 선정, 연구 활동비를 전액 지원하며 자율적으로 탐방토록 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의예과 2학년팀은 이번 여름방학 기간 중 2주일 동안 선정된 주제 하에 해외 탐방 활동을 하게 되며 탐방을 마친 후에는 결과 보고서를 평가받아 수상팀에는 대상 500만원 등 총 3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