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약사출신 장복심의원 '금품제공說' 논란
[ 2004년 07월 02일 01시 50분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일할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이 17대 총선 비례대표 선정 과정에서 당내 주요 인사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대한약사회 부회장 출신으로 이번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된 장 의원은 비례대표 후보 선정이 진행 중이던 지난 2월 두 차례에 걸처 1500만원을 특별당비로 냈으며 당내 유력인사를 포함한 정치인 5~6명에게 100만원씩 후원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선거운동 기간에는 기부행위를 할 수 없는 비례대표 후보 신분으로 당직자들에게 노란색 점퍼를 돌렸다는 것.

일부에서는 장 의원이 비례대표 후보 선정에서 유리한 순번을 차지하기 위해 특별당비를 납부했으며 당내 인사들에게 후원금을 영수증처리 없이 기부해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장 의원측은 비례대표 선정위원들은 특별당비를 누가 냈는지 알 수 없다는 사실을 집중적으로 부각해 특별당비는 어려운 상황에서 당을 돕기 위해 낸 것뿐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아울러 후원금 기부 역시 후원회가 결성돼 있지 않은 4명으로부터는 나중에 돈을 돌려받았으며 후원회가 결성돼 있던 1명으로부터 후원금 영수증을 받았다고 의혹을 일축하고 있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