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모병원(병원장: 윤문수)이 최근 참사랑병원(병원장: 김창수)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2일 병원에 따르면 협약식은 성모병원의 의료협력센터 소장인 나형균 교수, 의료협력파트장 최미애 과장, 참사랑병원의 김창수 병원장과 김봉희 기획실장이 참석 한가운데 참사랑병원에서 진행됐다.
또한 협약식을 갖기 전 나형균 소장과 김창수 참사랑병원장은 향후 양 병원간의 협력방안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노인전문병원인 참사랑병원은 2004년 6월에 개원, 전문진료과목은 내과, 신경과 외에도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이 개설돼 있는 12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