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화제]안명옥 의원 '3200원 하루나기' 체험
[ 2004년 07월 04일 07시 45분 ]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이 단돈 3200원으로 서울 성북구 산동네서 독거노인과 일일생활 체험을 가져 화제다.

4일 안명옥 의원실에 따르면 '최저생계비로 한달나기 희망up캠페인’에 참여한 안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5일까지 하루 동안 서울시 성북구 월곡3동 산2번지에 위치한 국민보건환경 체험장에서‘하월곡동 한달나기, 1일 릴레이체험’에 들어갔다.

참여연대와 아름다운 재단 주최로 1일부터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안 의원은 하월곡동에 거주하는 주민의 집에서 함께 머물며 이 지역의 생활 실태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지역봉사활동에도 참여한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미아삼거리 전철역 앞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자원봉사자와 만나 최저식품료비 3300원(2식)을 받고 근처 가게에서 2끼분의 먹거리를 구입했다.

그는 최저생계비로 하루를 보내며 햇살놀이방, 평하의 집, 밤골아이네 놀이방에 방문해 맞벌이 부부가 많은 하월곡동의 영유아 보육 실태와 교육환경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이날 체험을 통해 얻은 현장 자료를 앞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활동시 보건정책 및 이와 관련된 법률제정, 그리고 대정부 질문에 적극 활용한다는 것이 안 의원의 생각이다.

이번 체험과 관련 안 의원은 “체험을 끝내고 난 후의 경험과 최저생계비 사용내역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며 “이렇게 제공된 각종 자료는 빈곤대책의 현황과 현실적 문제점 파악에 활용, 국민생활보건향상을 위해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