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삼성생명, '치명적질병퇴치기금' 46억 쾌척
[ 2004년 07월 05일 07시 27분 ]
국내 최대 생명보험사인 삼성생명(대표 배정충·www.samsunglife.com)은 5일 삼성리빙케어보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로 조성된 '공익기금' 46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국립암센터·서울대학병원·삼성서울병원 등 4개 기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박재갑 국립암센터 원장, 성상철 서울대학병원장, 이종철 삼성서울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공익기금 46억원은 '치명적 질병퇴치'를 위해 조성하는 100억원 공익기금의 일부로, 삼성생명은 '03년 15억원, '04년 46억원, '05년 40억원(예상) 등 3년간 총 1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배정충 사장은 전달식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제도와 의료를 연계한 사회 공익사업을 개발, 사회공헌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익기금을 수혜받은 관련 단체들은 치명적 질병의 예방·진료 연구·의료시혜사업 및 헬스케어 산업 발전 연구 등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조사 및 연구 등에 적극 활용하게 된다.
공익연계 상품인 삼성리빙케어보험은 치명적 질병을 보장해주는 대표적인 건강보험상품으로서, '02년 6월 업계 최초로 판매된 이래 '04년 5월까지 신계약 100만건을 달성하는 등 2년 동안 빠른 신장을 보이며 국내 보험상품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배정충 사장은 공익연계 리빙케어보험 판매를 통한 기금 조성, '비추미 봉사클럽' 등 임직원 자원봉사 체계화·여성가장 창업지원 등 사회복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30일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황동원기자 dwhw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