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HCV 유전형3 감염, 자연치유 사례 많아
[ 2004년 07월 05일 15시 28분 ]
HCV 유전형3(genotype 3) 감염증은 자연스럽게 소멸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환자는 굳이 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Journal of Medical Virology 7월호에 보고됐다.
급성 HCV 감염에 대한 조기 치료는 만성 감염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권장돼 왔다. 그러나 연구팀은 많은 환자의 경우 그 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환자가 확인된다면 치료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수석 연구자인 독일 하노버 의대의 하이너 베데메이어 박사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유전형 판별을 해서 유전형3이면 관망하고 유전형1이면 즉시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다.
베데메이어 박사팀은 HCV의 유전형 차이가 급성 HCV 감염의 자연 소멸률에 차이를 가져오는지 평가하기 위해 독일의 한 교도소에 복역중인 항HCV 양성 남성 92명에 대한 혈청을 조사했다.
그 결과 HCV 유전형3은 HCV 혈증을 가진 남성보다 HCV 음성 남성에서 더 흔했으며, HIV 및 HBV 양성인 남성을 배제했을 때는 유전형3의 유병률이 훨씬 더 높았다.
많은 남성에서 급성 HCV 유전형3 감염이 자연적으로 소멸되기는 했지만, 대부분의 환자(63%)는 여전히 만성 감염으로 진행됐다. 그렇지만 이러한 만성 HCV 감염률은 유전형1을 가진 남성의 만성 HCV 감염율(93%)보다 현저히 낮았다.
연구팀은 “유전형2와 유전형3을 가진 환자에서 만성 C형간염에 대한 페그 인터페론 및 리바비린 병합요법의 바이러스 반응률이 지속적으로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각기 다른 HCV 유전형에 따른 급성 HCV 감염에 대한 각기 다른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결론졌다.
또 연구팀은 “급성 HCV 유전형1 감염의 경우 대부분의 환자에서 만성화가 진행되지만, 유전형3 감염에서는 불필요한 치료를 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양주현기자 jhy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