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의료원 신경외과학교실(주임교수 손은익)은 개원 105주년을 기념해 9일 의료원 내 마펫홀에서 '제1차 한-중-일 신경외과 국제 심포지엄'을 갖는다.
'뇌졸중과 뇌종양의 최신치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은 계명대 신경외과학교실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일본 나가사키대학, 중국 푸단대학에서 관련 분야 교수들이 참가해 최신지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초청 연자로는 서울의대 정희원 교수를 비롯해 을지의대 김한규 교수, 계명의대 임만빈, 손은익, 이창영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