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성형외과 월평균 카드매출 2500만원
[ 2004년 07월 09일 02시 56분 ]
서울 지역에 위치한 성형외과의 월별 평균 카드매출액이 약 2500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병의원 경영컨설팅 전문업체인 ㈜엠서클(www.mcircle.co.kr)이 한국정보거래소(www.kix.co.kr)와 병의원 신용카드 매출액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 위치한 성형외과의 평균 매출은 2500만원 내외인 것으로 조사됐다.

월별로 보면 지난해의 경우 7월 2800만원, 9월 2400만원, 11월 2000만원에서 올해 1월에는 4400만원, 2월 3200만원, 3월 2600만원, 그리고 5월 현재 2000만원을 기록했다.

1∼2월의 카드 매출액이 월등히 높은 것은 방학 시즌을 맞아 학생들의 성형외과 이용이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서울 지역 성형외과 가운데 상위 30%의 매출액은 전체 평균 매출액보다 2000만원 가량 높았다.

상위 30%의 매출을 월별로 보면 올해 1월에는 7500만원에서 2월 7000만원, 3월 5000만원, 그리고 5월에는 4900만원으로 집계돼 전체 평균보다 약 2배 가량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지역 가운데 강남구에 위치한 성형외과의 매출액은 전체 평균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강남구 지역 성형외과의 전체 평균 매출액을 보면 올해 1월에는 5100만원에서 2월 4000만원, 3월 2900만원, 그리고 5월 2000만원 수준으로 서울 지역 전체 평균보다 200∼300만원 가량 매출액 규모가 높았다.

그러나 강남구 지역 상위 30%의 매출액은 전체 상위 30%의 매출액보다 400∼600만원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병원개원 컨설팅 전문업체인 엠서클은 최근 병원들의 진료비를 체계적으로 분석해주는 '호스피탈 매니저'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병의원들이 속한 지역의 신용카드 매출평균은 물론 매출 상위 30% 병원의과 매출추세 비교 데이터 등을 제공한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