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대형병원 새수익모델 '임상실험' 급부상
[ 2004년 07월 12일 14시 21분 ]
3차 병원의 새로운 수익모델로 임상실험이 급부상하고 있다.
13일 삼성서울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임상연구소 운영 첫 해 의뢰 받은 임상실험 연구비가 5000만원에 불과했으나 5년만인 지난 해에도 90억원 규모로 대폭 상승했다.
현재 국내 임상실험 시장규모는 약 200억원 규모로 아시아지역 중 홍콩, 대만 등지에 집중된 임상실험을 국내로 끌어들일 경우 향후 2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신약개발 한 건 당 10년간 3조 6000억원의 임상실험 비용이 투자되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임상실험의 수익성은 추정하기 어려울 정도다.
임상실험을 의뢰하는 기관 역시 대부분 외국제약사로 외화획득 효과가 높은데다 인종간 적응성을 테스트하는 임상실험이 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시아지역 임상실험 빈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 임상실험에서 이뤄지는 모든 치료는 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부대비용도 철저히 의뢰기관에서 제공하는 연구비로 충당되기 때문에 병원에서는 진료비보다 높은 순이익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2000억원 규모까지 시장이 성장할 경우 1개 임상연구소 당 200억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기술수준과 인력, 환자발생 빈도를 감안하면 국내에 향후 10개소 정도의 전문 임상센터 개설이 가능할 것이란 게 병원계의 분석이다.
삼성서울병원 임상의학연구소 최병인 팀장은 "임상실험이 고난이도 치료술을 축적하게 할 뿐만 아니라 현 저수가체제에서 의료기관의 새로운 수익창출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팀장은 "정부가 열린 인사시스템을 갖추고 전문가를 적극 영입, 임상실험분야를 활성화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유미기자 yamiru@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