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손영진)가 협단체나 의원, 약국, 편의점 등 소규모 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전문 솔루션 파트너를 모집한다.
한국MS는 오는 21일 포스코센터 4층 아트홀에서 ‘소규모 시장 파트너 모집 설명회’를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의원이나 약국 등 특정 분야에 필요한 전문 솔루션을 갖고 있는 개발업체나 이들 시장을 타깃으로 영업력을 갖고 있는 리셀러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MS는 이미 지난해 공공, 제조, 통신, 금융, 병원, 제약, 전자 전 산업체에 걸쳐 솔루션 파트너사를 모집한 바 있다.
한국MS는 소규모 시장 파트너사를 통해 기존 솔루션 파트너사로 공략할 수 없었던 틈새시장에 대한 영업을 강화할 것으로 보여진다.
행사 참가는 관련 홈페이지(www.microsoft.com/korea/events)를 참고하면 된다. |